꿈만 같던 영국투어 일정을 마치고 어느덧 일상에 돌아와있네요.. 2012년 고등학생 시절부터 친한친구 3명과 좋아하는 축구팀을 나누어 응원하였고 성인이 되어서야 그 친구들과 함께 직관이라는 꿈을 꾸었습니다.
마침 이스타x트래블링이 좋은 상품을 기획하셨고, 30대가 되어서야 꿈을 이루었습니다. 비록 친구 모두 동행하지 못했지만 어릴때부터 같이 지내온 사랑하는 친구 1명이라도 함께 동행하여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이에 더하여 이스타 주헌형님과의 여행이라니 이보다 좋을순 없지요 빡빡한 일정에도 친목을 위해 회식 자리 신경써주시고 기획해주신 호스트 네 분 정말 감사드리고 ,작은부탁 하나하나 신경써주시고 사고없이 리드해주신 가이드 형태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기억으로 또 열심히 살아갈 원동력을 얻고 갑니다
PS. 북런던 더비의 에제 해트트릭은 정말 잊을 수 없는 기억일겁니다ㅎㅎ